‘고베의 수호신’ 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보름만에 구원승을 추가했다.
구대성은 15일 고베의 그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긴데쓰 버팔로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4-3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달 30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이후 보름만에 승수를 추가한 구대성은 시즌 2승2패7세이브를 기록하며 방어율을 3.72로 떨어뜨렸다.
김민수기자
구대성은 15일 고베의 그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긴데쓰 버팔로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4-3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달 30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이후 보름만에 승수를 추가한 구대성은 시즌 2승2패7세이브를 기록하며 방어율을 3.72로 떨어뜨렸다.
김민수기자
2001-05-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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