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재일 한국계 신용조합인 교토(京都)상은이 자구노력을 포기하고 사실상 파산을 의미하는 공적관리를 일본 금융청에 신청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교토상은을 포함해 한국계 18개 신용조합이 오는 7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합병 및 시중은행 전환계획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고 통신은 전했다.교토상은은 지난해3월 자기자본비율의 건전성이 4% 이하로 떨여져 금융청으로부터 시정조치 명령을 받았으나, 금년 3월 결산에서도 채무초과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파산을 신청을 하게 된 것으로알려졌다.
이에 따라 교토상은을 포함해 한국계 18개 신용조합이 오는 7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합병 및 시중은행 전환계획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고 통신은 전했다.교토상은은 지난해3월 자기자본비율의 건전성이 4% 이하로 떨여져 금융청으로부터 시정조치 명령을 받았으나, 금년 3월 결산에서도 채무초과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파산을 신청을 하게 된 것으로알려졌다.
2001-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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