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이 1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경찰종합학교에서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와 이무영(李茂永) 경찰청장 등 1,0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해 4월 입교한 60명(해경 10명 포함)은 이날 52주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경위로 임용됐다.졸업생 중에는 지난 47년 경찰간부후보생 제도 도입 이후 최초로 여자 간부후보생 5명도 포함됐다.
지난해 4월 입교한 60명(해경 10명 포함)은 이날 52주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경위로 임용됐다.졸업생 중에는 지난 47년 경찰간부후보생 제도 도입 이후 최초로 여자 간부후보생 5명도 포함됐다.
2001-04-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