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출신 문인들의 모임인 동국문학인회(회장 문효치)가 주관하는 동국문학상 제15회 수상자로 시인 박찬씨(53·대한매일 새사업추진단 추진위원)가 18일 선정됐다.수상작은 시집 ‘먼지 속 이슬’(문학동네).시상식은 24일 오후6시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겸해열린다.
2001-04-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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