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李茂永)은 27일 역대 치안총수 이강학(李康學·15대),염보현(廉普鉉·35대),안응모(安應模·37대),박일룡(朴一龍·50대)씨 등 17명을 초청,경찰 발전방향과민생치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정부 수립후 초대 경찰총수를 역임한 조병옥(趙炳玉)박사의 아들인민주당 조순형(趙舜衡)의원도 특별 초청됐다.
간담회를 마친 뒤 이들은 경찰청장실 앞에 역대 치안총수의 성명과 재임기간이 새겨진 가로 150㎝,세로 110㎝ 크기의 동판 제막식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뒤 이들은 경찰청장실 앞에 역대 치안총수의 성명과 재임기간이 새겨진 가로 150㎝,세로 110㎝ 크기의 동판 제막식도 가졌다.
2001-03-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