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의 고향방문단이 다음달 6일부터 5박6일간 남한을 방문한다고 22일 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보도했다.3차 방문단은 재일본 조선인교직원동맹 채홍열 위원장을 단장으로 수행원 6명,기자 2명 등80명이다. 총련 동포들의 고향방문은 지난해 7월 서울에서열린 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의 합의사항이며 지금까지 두차례의 고향방문이 있었다.
전경하기자 lar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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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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