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추가채널 접수마감

홈쇼핑 추가채널 접수마감

입력 2001-03-01 00:00
수정 2001-03-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송위원회는 28일 TV홈쇼핑 추가채널 승인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개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해 평균 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홈쇼핑 채널 경쟁에 뛰어든 컨소시엄은 삼성물산과 농협유통이 손을 잡은 하나로쇼핑넷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이 지배주주인 디지털홈쇼핑,현대백화점과 지방 백화점이 연합한 연합홈쇼핑,그리고 신세계홈쇼핑 한솔홈쇼핑 아시아나홈쇼핑 재래시장홈쇼핑 한쇼핑TV 한국농수산방송 중소기업홈쇼핑 우리홈쇼핑 세우연합홈쇼핑 등이다.

방송위는 19∼31일 본격적인 심사를 벌여 4월2일 홈쇼핑 채널사업자 3곳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허윤주기자 rara@

2001-03-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