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종단 휴대폰 뉴스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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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02-14 00:00
수정 200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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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와 한국통신프리텔 및 벤처기업프리오토 네트워크는 13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7대 종단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챤 채널 협약 조인식 및 7대종단 핸드폰 종교포털 출범식’가졌다.

핸드폰 종교포털은 휴대폰 n016을 통해 개신교 불교 천주교유교 원불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의 뉴스와 성경 및 불경 등을 전하는 서비스로 이날 우선 기독교 채널부터 개통했다.

행사에는 양산(陽山)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장,최창규(崔昌圭) 성균관장,이용경(李容璟) 한국통신프리텔 대표이사,김동완(金東完) KNCC총무,이경회(李暻會) 프리오토 네트워크 대표이사,장응철(張應哲) 원불교 교정원장,주선원 천도교 종무원장이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 부민관 폭파 의거 81주년 기념식 참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이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개최된 ‘부민관 폭파 의거 8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후세에 온전히 계승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1945년 7월 24일 조문기·유만수·강윤국 지사의 대한애국청년당이 친일파 박춘금 주최의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 부민관(현재 서울시의회 본관)에 폭탄을 던진 사건이 바로 부민관 폭파 의거이다. 이는 광복 직전 일제의 억압에 정면으로 맞선 항일 독립운동사의 마지막 의열투쟁으로 평가받는다.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윤경로 대표, 민족문제연구소 조세열 상임이사, 김민철 소장 등 관계자와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이상훈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81년 전 항일 독립투쟁의 역사적 현장이자, 930만 서울시민의 민의가 모이는 서울시의회에서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가슴 깊은 울림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표의원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독립영웅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역사의 현장이자 시민의 민의가 모이는 서울시의회에서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 민주주의·평화·국민통합의 가치를 지켜나가
thumbnail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 부민관 폭파 의거 81주년 기념식 참석

김성호기자 kimus@

2001-0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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