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陳稔)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7일 “정부는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 올 소비자물가를 3%대로 안정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진부총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김천주(金天柱)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등 9개 소비자단체장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구조조정의 원활화와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필수적”이라며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 소비자물가를 3%대로 안정시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가안정에는 정부 뿐아니라 소비자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중앙과 지방공공요금 심의과정에 소비자단체 대표들이 적극 참여해 공공요금안정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정현기자
진부총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김천주(金天柱)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등 9개 소비자단체장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구조조정의 원활화와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필수적”이라며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 소비자물가를 3%대로 안정시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가안정에는 정부 뿐아니라 소비자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중앙과 지방공공요금 심의과정에 소비자단체 대표들이 적극 참여해 공공요금안정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정현기자
2001-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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