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경북 영덕등 전국 19곳 小공원 조성

전남 영암·경북 영덕등 전국 19곳 小공원 조성

입력 2001-01-26 00:00
수정 2001-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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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는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연말까지 전국 19개 지역에 43억원을 투자해 소규모 공원을 건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공원이 조성되는 곳은 백제 왕인 박사가 태어난 전남 영암과해맞이로 유명한 경북 영덕,300년전 망부가의 전설이 서려있는 강원삼척,해안절벽의 풍경이 빼어난 울산 울주 등이다.

이밖에 인천 부평,광주 서구,대전 대덕,강원 속초·홍천,충북 보은·진천,충남 아산,전북 김제,경북 문경,경남 진주·진해·하동·김해,제주 서귀포 등에 소공원이 생긴다.

공원에는 간이 휴게소와 나무그늘,놀이터,노인정,벤치 등이 마련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0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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