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은 16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열린 APPF(아시아·태평양지역의회포럼) 9차 총회에서 “멀지 않은 장래에 남북한 국회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이런 차원에서 북한의 APPF 가입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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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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