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AP 연합] 미국 터프츠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지뢰를 냄새를 맡아 찾아내는 컴퓨터 코를 개발해 훈련중이다.
컴퓨터 코는 특정 실험상태에서 2ppb(part per billion:냄새의 농도를 측정하는 단위)까지 냄새를 탐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성능은 훈련된 개의 코 성능에 가깝다.
연구진은 컴퓨터 코가 2년 뒤면 야전에 묻힌 지뢰를 성공적으로 탐지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존 화이트 신경학 교수와 함께 컴퓨터 코를 개발한 존 카우어 교수는 “대부분의 지뢰에서 사용되는 폭약을 냄새맡도록 하는 것이 극히 어려운 일”이라면서 “이 폭약 냄새는 인간은 맡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카우어 교수와 화이트 교수가 개발한 이 컴퓨터 코는 특별히 지뢰를 탐지하도록 설계됐으며 동물이 냄새를 탐지하는 방법을 흉내내도록제작되었다.
컴퓨터 코는 공기 흡입장치가 있어 32개의 감지기가 들어 있는 상자 속으로 냄새를 흡입해 특정 냄새를 인식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컴퓨터 코는 또 발견한 사항을 이야기해줄 수 있는 모조 음성장치도달려 있다.
컴퓨터 코는 특정 실험상태에서 2ppb(part per billion:냄새의 농도를 측정하는 단위)까지 냄새를 탐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성능은 훈련된 개의 코 성능에 가깝다.
연구진은 컴퓨터 코가 2년 뒤면 야전에 묻힌 지뢰를 성공적으로 탐지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존 화이트 신경학 교수와 함께 컴퓨터 코를 개발한 존 카우어 교수는 “대부분의 지뢰에서 사용되는 폭약을 냄새맡도록 하는 것이 극히 어려운 일”이라면서 “이 폭약 냄새는 인간은 맡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카우어 교수와 화이트 교수가 개발한 이 컴퓨터 코는 특별히 지뢰를 탐지하도록 설계됐으며 동물이 냄새를 탐지하는 방법을 흉내내도록제작되었다.
컴퓨터 코는 공기 흡입장치가 있어 32개의 감지기가 들어 있는 상자 속으로 냄새를 흡입해 특정 냄새를 인식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컴퓨터 코는 또 발견한 사항을 이야기해줄 수 있는 모조 음성장치도달려 있다.
2000-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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