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하키대표팀을 이끌고 시드니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상열감독이 여자 하키 대표팀을 맡는다.
대한하키협회는 14일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부진했던 여자 대표팀 전력 쇄신을 위해 김상열감독을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 옮기고 주니어여자대표팀 감독을 지낸 유덕 천안시청 감독을 코치로 선임했다.
김감독은 세계 중위권으로 평가되던 한국 남자팀을 시드니올림픽에서 결승에 진출시켜 최대의 이변을 연출했던 맹장이다.유덕 코치는주니어여자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아선수권 우승,세계선수권 5위의 성적을 냈다.새 남자대표팀 감독에는 전재홍 성남시청 감독 겸 남자대표팀 코치가 선임됐다.
대한하키협회는 14일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부진했던 여자 대표팀 전력 쇄신을 위해 김상열감독을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 옮기고 주니어여자대표팀 감독을 지낸 유덕 천안시청 감독을 코치로 선임했다.
김감독은 세계 중위권으로 평가되던 한국 남자팀을 시드니올림픽에서 결승에 진출시켜 최대의 이변을 연출했던 맹장이다.유덕 코치는주니어여자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아선수권 우승,세계선수권 5위의 성적을 냈다.새 남자대표팀 감독에는 전재홍 성남시청 감독 겸 남자대표팀 코치가 선임됐다.
2000-1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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