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대행사인 ㈜코콤피알은 영국의 세계적 홍보회사인 포터노벨리사와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명을 ㈜코콤포터노벨리로 변경하고 대우그룹홍보담당 임원출신인 백기승씨(白起承)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백 부사장은 지난 8월초 정부의 산업정책 부재를 비판한 경제 비평서 ‘신화는 만들 수 있어도 역사는 바꿀 수 없다’를 발간,화제가됐었다.
백 부사장은 지난 8월초 정부의 산업정책 부재를 비판한 경제 비평서 ‘신화는 만들 수 있어도 역사는 바꿀 수 없다’를 발간,화제가됐었다.
2000-1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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