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회장 申禹植)는 제9회 ‘대한언론상’ 수상자로 방송인 유혜선(49·여)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유씨는 KBS 제1라디오의 ‘건강 365일’을 5년여 진행하며 언론발전과 국민건강생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6시 프레스센터 20층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00-1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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