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비리 합동수사반(공동본부장 李承玖 서울지검 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검찰단장)은 16일 ‘병역비리의 몸통’으로 알려진 박노항(朴魯恒·수배중) 원사를 일본에서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청 외사과와 협조해 수사를 펴고 있다고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2000-11-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