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웨이(武大偉) 주한 중국대사는 16일 “앞으로 복원될 경의선 철도와 중국 철도를 연결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대사는 이날 한국언론재단 초청으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중국과 북한간 철도는 현재 연결돼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중국 철도와 남·북한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우대사는 이날 한국언론재단 초청으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중국과 북한간 철도는 현재 연결돼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중국 철도와 남·북한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0-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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