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2년부터 주민등록,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주요 민원을 안방에서도 한번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획예산처는 12일 행정기관간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들의 민원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G4C(Government for Citizen)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행정기관간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들이 준비해야 하는 서류를 50% 이상 줄이고 정부대표 전자민원 창구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주민등록,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주요민원과 관련된 행정자치·정보통신·건설교통부,예산처·국세청·대법원 등 6개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범(汎)정부적인 프로젝트다.
내년 4월까지 세부계획을 세운 뒤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 2002년부터는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출생에서부터 취학,입대,취직,결혼,이사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민원 안내지도도 나온다. 한국전산원은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연간 1조2,000억원의 비용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곽태헌기자
이 프로젝트는 행정기관간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들이 준비해야 하는 서류를 50% 이상 줄이고 정부대표 전자민원 창구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주민등록,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주요민원과 관련된 행정자치·정보통신·건설교통부,예산처·국세청·대법원 등 6개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범(汎)정부적인 프로젝트다.
내년 4월까지 세부계획을 세운 뒤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 2002년부터는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출생에서부터 취학,입대,취직,결혼,이사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민원 안내지도도 나온다. 한국전산원은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연간 1조2,000억원의 비용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곽태헌기자
2000-11-1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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