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슈페리어)가 제5회 슈페리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원)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
최경주는 10일 경기도 용인 88CC 서코스(파 72·6,427m)에서 열린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를 9개나 잡는 절정의 샷 감각을선보이며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전날 선두 석종율을 3타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곽영완기자
최경주는 10일 경기도 용인 88CC 서코스(파 72·6,427m)에서 열린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를 9개나 잡는 절정의 샷 감각을선보이며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전날 선두 석종율을 3타차로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곽영완기자
2000-1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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