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아줌마 닷컴(azooma.com)’과 공동으로 환경 살림 연중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고6일 밝혔다.
‘아줌마 닷컴’은 회원 12만4,000명에 하루 평균 3만1,000건의 접속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환경부는 이 사이트를 통해 실생활에서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전 아이디어를 모집해 보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이달 초 ‘아줌마 닷컴’ 홈페이지에 캠페인 광고를 내 게시판을 통해 주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식단 짜기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방안 등 다양한 기획 과제를 매월하나씩 선정해 캠페인을 펼 방침이다.
이달에 실시되는 첫 캠페인은 ‘TV 속의 유해 장면 찾기’다.주부들이 1회용품 사용 또는 쓰레기 투기 등 반(反)환경적 장면을 모니터해환경부에 보고하면, 환경부는 그 결과를 해당 방송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아줌마닷컴’을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문호영기자 alibaba@
‘아줌마 닷컴’은 회원 12만4,000명에 하루 평균 3만1,000건의 접속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환경부는 이 사이트를 통해 실생활에서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전 아이디어를 모집해 보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이달 초 ‘아줌마 닷컴’ 홈페이지에 캠페인 광고를 내 게시판을 통해 주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식단 짜기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방안 등 다양한 기획 과제를 매월하나씩 선정해 캠페인을 펼 방침이다.
이달에 실시되는 첫 캠페인은 ‘TV 속의 유해 장면 찾기’다.주부들이 1회용품 사용 또는 쓰레기 투기 등 반(反)환경적 장면을 모니터해환경부에 보고하면, 환경부는 그 결과를 해당 방송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아줌마닷컴’을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0-1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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