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運永씨 보석 신청 입력 2000-10-18 00:00 수정 2000-10-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0/10/18/20001018027008 URL 복사 댓글 0 신용보증기금 대출보증 외압 의혹을 제기했던 신보 전 영동지점장이운영(李運永·52)씨가 17일 서울지법 형사4단독 박용규(朴龍奎)판사에게 보석을 신청했다.이상록기자 2000-10-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