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 직전 열리는 제53차 국제축구연맹(FIFA)총회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조사단이 10일 내한한다.
조사단원은 FIFA 총회담당 빈센트 모니에르 등 3명이다.이들은 국립극장,예술의 전당,올림픽체조경기장,세종문화회관 등 후보지를 돌아본 뒤 12일 출국한다.
조사단원은 FIFA 총회담당 빈센트 모니에르 등 3명이다.이들은 국립극장,예술의 전당,올림픽체조경기장,세종문화회관 등 후보지를 돌아본 뒤 12일 출국한다.
2000-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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