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에 듣는 생생한 생활정보 ‘좋은 정보’ 개설

공무원에 듣는 생생한 생활정보 ‘좋은 정보’ 개설

입력 2000-10-06 00:00
수정 2000-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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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들이 참여해 만드는 인터넷 생활정보 사이트가 등장했다.

최근 문을 연 생활정보사이트 ‘좋은정보’(www.zon.co.kr)는 현직공무원들과 직접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으면서 다양한 생활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메뉴는 부동산과 자동차,생활용품,구인·구직 등주요 생활정보는 물론 창업과 공무원·자격증 코너 등 7가지로 돼있다.

기존의 생활정보 온라인업체들이 오프라인 정보지에 유로로 등록한정보들만 인터넷에 올리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생활정보를 무료로 등록해 준다.

공무원/자격증 코너는 인기가 가장 많다.전국 공무원 관련소식뿐아니라 공무원 시험정보와 각종 자격증 등에 대해 현직 공무원이 직접답변해준다.6명의 현직 공무원이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공무원의분류와 보수체계,근무평정,승진절차,연금계산 등 현직 공무원들의 관심분야도 자세히 설명,공무원들로부터도 호응을 받고 있다.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와 관련 교육기관도 소개받을 수 있다.

전국적으로 지역별 관련 배너광고가 자동으로 뜨는 것도 큰 특징이다.예를 들어서울시 용산구의 부동산 매물을 검색하면 용산구의 부동산 중개업소 광고가 함께 등장,클릭하면 직접 거래까지 할 수 있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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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기자 patrick@
2000-10-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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