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워싱턴 포스트지의 새 발행인 겸 최고경영자(CEO)에 부아페이예 존스 2세가 임명됐다고 이 신문이 22일 발표했다.
지난 79년 이래 편집인을 맡아온 도널드 그레이엄은 이 신문의 회장이 된다.
그레이엄은 또한 워싱턴 포스트 회사의 회장 겸 대표이사이다.80년워싱턴 포스트에 부사장으로 입사한 존스 2세는 올 1월에 부(副)발행인에 임명됐다.
지난 79년 이래 편집인을 맡아온 도널드 그레이엄은 이 신문의 회장이 된다.
그레이엄은 또한 워싱턴 포스트 회사의 회장 겸 대표이사이다.80년워싱턴 포스트에 부사장으로 입사한 존스 2세는 올 1월에 부(副)발행인에 임명됐다.
2000-09-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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