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나혜령(羅惠寧·50)회장이 15일 낮12시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나 회장은 그동안 여성 경제단체장들과 함께 여성기업촉진법 등을 제정하는데 노력해 왔다.유족은 남편 이정식씨와 딸 민규씨 등 2남1녀.빈소는 삼성서울병원이며 발인은 19일 오전 10시.(02)3410-3151~3
2000-09-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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