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해 테니스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이형택(24·삼성증권)이 시드니올림픽 테니스 남자단식에도 출전하게 됐다.
당초 윤용일(삼성증권)과 함께 와일드카드로 복식에만 출전키로했던 이형택은 14일 국제테니스연맹이 “대회 단식 참가선수 가운데 결원이 생겼는데 이형택이 출전할 수 있느냐”고 문의해옴에 따라 단식에도 나서게 됐다.
당초 윤용일(삼성증권)과 함께 와일드카드로 복식에만 출전키로했던 이형택은 14일 국제테니스연맹이 “대회 단식 참가선수 가운데 결원이 생겼는데 이형택이 출전할 수 있느냐”고 문의해옴에 따라 단식에도 나서게 됐다.
2000-09-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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