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상이 무게를 늘리려 인체에 치명적인 납을 중국산 꽃게의 몸통과 다리에 넣어 대량으로 유통시켰다는 기사(대한매일 8월22일자 27면)를 읽었다.
그동안 톱밥 고춧가루,맹독성 농약이 검출된 콩나물,공업용 기름의식용유 등 국민의 먹거리를 담보로 돈을 벌려는 업자들의 몰지각한행태가 여러차례 보도된 바 있다.이제는 인체에 치명적인 납을 꽃게에 넣기까지 한 것이다.이런 행위는 절대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관계당국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업자들을 엄벌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해주길 바란다.
정경내[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그동안 톱밥 고춧가루,맹독성 농약이 검출된 콩나물,공업용 기름의식용유 등 국민의 먹거리를 담보로 돈을 벌려는 업자들의 몰지각한행태가 여러차례 보도된 바 있다.이제는 인체에 치명적인 납을 꽃게에 넣기까지 한 것이다.이런 행위는 절대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관계당국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업자들을 엄벌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해주길 바란다.
정경내[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2000-08-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