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작품 기증해 주세요”

“도자기작품 기증해 주세요”

입력 2000-08-23 00:00
수정 2000-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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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에 전시할 수준높은 도자기를 확보하기 위해 작품기증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집 목표는 국제도자협의회(IAC),전미(全美)도자교육평의회(NCECA)소속 외국작가 작품 100점과 5개 대륙 80개국 민속도자기 100점, 한국의 전통도자기와 현대작품 500점,기타 국내·외 고급 도자기 300점등이다.

도는 작가와 업체에 일일이 우편을 통해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올해 독일에서 열리는 IAC,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NCECA 총회에도관계자들을 파견,적극적으로 기증운동을 알릴 계획이다.

도자기를 기증한 사람들에게는 엑스포 무료관람권,주차이용권,박물관 평생이용권 등을 선물하고 각종 기념행사에 초대할 계획이다.

송순효 서울시의원, 강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24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송순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2026년 하반기 강서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67억 24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35억원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 20억원 ▲등마루근린공원 조성 6억원 ▲보호구역 노후 보행시설 정비 6억 2400만원 등 총 4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사업에 35억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와 함께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도 20억원이 확정되어, 인근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공공 및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지역 인프라가 대폭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등마루근린공원 조성 사업에는 6억원이 반영됐다. 이 밖에도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호구역 내 노후 보행시설 정비에 6억 2400억원을 들여 낡은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조성할 방침이다. 송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강서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투입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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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병철기자
2000-08-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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