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거여지구 공공아파트 공급

신정·거여지구 공공아파트 공급

입력 2000-08-11 00:00
수정 2000-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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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양천구 신정동과 송파구 거여동에 신축중인 공공분양 및 임대아파트 1,199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서울시는 10일 신정동 761의1 신정2 택지개발사업지구내 2·3단지의 분양아파트 620가구를 비롯,양천고 인근 신정지구,거여2동 거여지구의 임대아파트579가구를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일반공급한다고 밝혔다.

분양아파트는 전용면적 15평형 70가구,18평형 550가구 등이며,임대아파트는신정지구에서 12평형과 15평형 각 100가구, 거여지구에서 12평형 294가구와18평형 85가구 등이 공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분양:02-3410­7114∼5,임대:3410­7449∼54,인터넷:www.smdc.co.kr)로 문의하면 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심재억기자

2000-08-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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