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金鍾泌·JP)명예총재가 한일의원연맹 한국측 회장 자격으로다음달 9일까지 일본을 방문하기 위해 28일 오후 출국했다.
김명예총재는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법개정 밀약설'과 관련 “나는 속여서 밀약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부인한 뒤 앞으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와 각각 회동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현진기자 jhj@
김명예총재는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법개정 밀약설'과 관련 “나는 속여서 밀약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부인한 뒤 앞으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와 각각 회동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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