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2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의 항행안전시설에 대한 비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미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세계 최고수준의 항행안전시설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비행점검은 항공법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출항하는 항공기를안전하게 유도하는 전방향표지시설,공항감시레이더,항공관제통신시설 등 항행안전시설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건교부는 계기착륙시설의 성능 확인을 위해 저공선회비행 20회,이·착륙 30회등 항행안전시설의성능을 점검한 결과 전 항목에서 국제기준을 웃도는 합격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
이번 비행점검은 항공법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출항하는 항공기를안전하게 유도하는 전방향표지시설,공항감시레이더,항공관제통신시설 등 항행안전시설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건교부는 계기착륙시설의 성능 확인을 위해 저공선회비행 20회,이·착륙 30회등 항행안전시설의성능을 점검한 결과 전 항목에서 국제기준을 웃도는 합격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
2000-07-2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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