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콘스가 13일 열린 프로축구 2001년 고교선수 드래프트에서 18세이하 청소년대표인 김태민(청구고)을 1순위로 지명했다.부산은 또 7·8순위로각각 김진우(청구고) 김효길(원주공고)을 뽑았다.
울산 현대는 3순위로 전광철(경신고)을,포항 스틸러스는 4순위로 박주호(군산제일고)를 지명했다.전북 현대와 안양 LG는 5순위로 각각 박성우(경희고)구용찬(동래고),전남 드래곤즈는 6·7순위로 윤영웅(마산공고) 고세민(제주제일고)을 지명했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모두 9명이 지명됐다.
한편 전날 실시된 연고 지명에서는 수원 삼성의 오규찬(수원공고) 등 19명이 지명됐다.
울산 현대는 3순위로 전광철(경신고)을,포항 스틸러스는 4순위로 박주호(군산제일고)를 지명했다.전북 현대와 안양 LG는 5순위로 각각 박성우(경희고)구용찬(동래고),전남 드래곤즈는 6·7순위로 윤영웅(마산공고) 고세민(제주제일고)을 지명했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모두 9명이 지명됐다.
한편 전날 실시된 연고 지명에서는 수원 삼성의 오규찬(수원공고) 등 19명이 지명됐다.
2000-07-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