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무인감시카메라 화질등 수시 점검을

독자의 소리/ 무인감시카메라 화질등 수시 점검을

입력 2000-07-05 00:00
수정 2000-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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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은행 및 아파트 지역의 지하차고 등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의 필름이노후돼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TV에 나온 녹화필름 상태를 보면 항상 흐릿해서 과연 그 필름으로 사건 경위와 출입자 등을 분석할 수 있을지 의심이든다.작년에 대전의 아파트 지하차고 등에서 발생한 사장 및 부녀자납치,금융기관 강도사건 등을 다룬 뉴스에 나온 무인감시카메라 필름을 보면 사람얼굴 등을 전혀 알아볼 수 없다.이는 은행 및 관리자측의 태만과 소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무인감시카메라 관리자들은 카메라의 작동상태,필름의 노후 여부 등을 치밀하게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고쳐나가야 한다.

박차숙 [대전시 서구]

2000-07-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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