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전국 14개 자치단체장들이 오는 16,17일 대구에서 첫 모임을 갖는다.
8일 대구시 남구에 따르면 전국 미군기지 주둔 자치단체장들은 모임에서 미군 주둔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 대책은 물론 경기도 매향리 사격장 문제 등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8일 대구시 남구에 따르면 전국 미군기지 주둔 자치단체장들은 모임에서 미군 주둔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 대책은 물론 경기도 매향리 사격장 문제 등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0-06-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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