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의 회동이 이르면이번 주말,늦어도 다음주 초에는 성사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김명예총재는 당초 29일로 예정됐던 대전 및 충남북 순방계획을 오는 31일로 갑자기 연기했다.
청와대측은 두 사람의 회동이 빠를수록 좋다는 방침을 정하고 김명예총재가제주도에서 귀경한 25일부터 회동일정을 잡기 위한 접촉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내부에서도 “민주당과의 공조재개가 대세인 상황에서 회동을 늦출 이유가 없다”는 조기회동론이 대두되고 있다.
황성기기자 marry01@
김명예총재는 당초 29일로 예정됐던 대전 및 충남북 순방계획을 오는 31일로 갑자기 연기했다.
청와대측은 두 사람의 회동이 빠를수록 좋다는 방침을 정하고 김명예총재가제주도에서 귀경한 25일부터 회동일정을 잡기 위한 접촉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내부에서도 “민주당과의 공조재개가 대세인 상황에서 회동을 늦출 이유가 없다”는 조기회동론이 대두되고 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5-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