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MBC 뉴스데스크’의 주말(토,일 밤9시) 앵커로 일본 특파원을 지낸박광온(朴光溫·43) 기자를 선정했다. 박 기자는 13일부터 최율미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주말 ‘MBC 뉴스데스크’를 맡아왔던 권재홍 앵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아침 뉴스정보 프로 ‘피자의 아침’을 진행한다.
박 기자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84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와사회부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경하기자 lark3@
그동안 주말 ‘MBC 뉴스데스크’를 맡아왔던 권재홍 앵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아침 뉴스정보 프로 ‘피자의 아침’을 진행한다.
박 기자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84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와사회부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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