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MBC 뉴스데스크’의 주말(토,일 밤9시) 앵커로 일본 특파원을 지낸박광온(朴光溫·43) 기자를 선정했다. 박 기자는 13일부터 최율미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주말 ‘MBC 뉴스데스크’를 맡아왔던 권재홍 앵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아침 뉴스정보 프로 ‘피자의 아침’을 진행한다.
박 기자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84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와사회부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경하기자 lark3@
그동안 주말 ‘MBC 뉴스데스크’를 맡아왔던 권재홍 앵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아침 뉴스정보 프로 ‘피자의 아침’을 진행한다.
박 기자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84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와사회부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5-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