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홀더 전진속공이 이겼다’-.이은실-석은미조가 제15회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이은실-석은미조는 8일 카타르 도하에서 계속된 여자복식 결승에서 같은 한국팀의 ‘좌·우 세이크핸드 결합’인 김무교-유지혜조와 대결,2-1로 역전승했다.이은실은 14회 대회에 이어 여자복식 2연패.
이-석 조는 앞선 준결승에서 중국의 선진-양잉조를 2-0으로 누르는 파란을연출,시드니올림픽 여자복식에서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이은실은 또 김택수와 짝을 이뤄 혼합복식 결승에 출전했으나 얀센-양잉(중국)조에 1-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한편 김택수는 남자단식 2회전에서 인도의 다타쉬바지를 3-0으로 일축하고3회전에 안착했다.
류길상기자
이은실-석은미조는 8일 카타르 도하에서 계속된 여자복식 결승에서 같은 한국팀의 ‘좌·우 세이크핸드 결합’인 김무교-유지혜조와 대결,2-1로 역전승했다.이은실은 14회 대회에 이어 여자복식 2연패.
이-석 조는 앞선 준결승에서 중국의 선진-양잉조를 2-0으로 누르는 파란을연출,시드니올림픽 여자복식에서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이은실은 또 김택수와 짝을 이뤄 혼합복식 결승에 출전했으나 얀센-양잉(중국)조에 1-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한편 김택수는 남자단식 2회전에서 인도의 다타쉬바지를 3-0으로 일축하고3회전에 안착했다.
류길상기자
2000-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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