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9일 강원도 산불 재해지역을 돕기 위해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공보수석을 통해 재해대책협의회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청와대 비서실도 이날 한광옥(韓光玉) 비서실장 이하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 605만8,570원을 재해대책협의회에 냈다.
양승현기자
청와대 비서실도 이날 한광옥(韓光玉) 비서실장 이하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 605만8,570원을 재해대책협의회에 냈다.
양승현기자
2000-04-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