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공채된 해태제과 이태욱(李泰旭) 사장과 박건배(朴健培)회장이 사표를 내고 물러났다.해태제과 임직원들의 사퇴 압력을 받아온 이사장과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박회장은 지난 11일 채권단에 사표를 제출,14일 수리됐다.
손성진기자
손성진기자
2000-04-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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