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이어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에 성공한 하나로통신 주식이 나스닥시장에서의 거래 첫날 예상과 달리 0.5달러 상승에 그쳤다.
하나로통신은 “29일(미국 현지시간) 15달러에 첫 거래가 시작된 주식의 이날 종가는 15.51달러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당초 주식예탁증서(DR) 발행으로 주당 20달러 이상을 받을 수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주당 발행기준가는 15.51달러에 그쳤다.
박홍환기자 stinger@
하나로통신은 “29일(미국 현지시간) 15달러에 첫 거래가 시작된 주식의 이날 종가는 15.51달러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당초 주식예탁증서(DR) 발행으로 주당 20달러 이상을 받을 수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주당 발행기준가는 15.51달러에 그쳤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3-3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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