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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중국 등 3국 중소기업들의 e-비즈니스를 위한 인터넷 허브사이트가 구축된다.한 지역 또는 국가내로 국한돼 있는 인터넷 거래가 하나의 허브사이트를 통해 국가간 거래로 확대되는 것이다.이 허브사이트 구축의 추진 주체는 인터넷 무역관련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제타소프트(www.zettasoft.net)다.
제타소프트는 30일 “인터넷 공동구매와 역경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중·일 3국간 e-비즈니스 허브사이트(www.TradeAtoZ.com)를 4월초 출범시킨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제타소프트는 지난 2월 중국 광동태신유한공사(www.gotekson.com),일본 비아이네트(www.bi-net.co.jp)와 전자상거래 공동추진 협약을 맺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3-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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