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자인면사무소(면장 李相鉉)는 24일 매립이 완료된 북사리 일대 쓰레기매립장 1,000여평에 다음달부터 농작물을 경작,불우이웃을 돕기로 했다.이에 앞서 지난 98년 매립이 끝난 이 매립장을 퇴비와 흙 등으로 복토,옥토(沃土)로 바꿨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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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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