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진보당(대표 崔赫)이 서울 45개 전체 선거구에 후보를 내고 한국정치의 ‘심장부’ 공략에 나섰다.
최 대표는 9일 “지역주의 선거를 거부하고 한국 정치의 심장부인 서울에서보수정치와 대결하기 위해 전원 서울 출마를 결정했다”면서 “청년 좌파의이름을 걸고 총선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28.9세다.금천 백인성(白仁成·인천시본부 본부장),강남을의 이창수(李昌洙·당 부대표)씨가 35세로 가장 많고 서대문을의 김광수(金廣洙·당 기획부장)씨가 25세로 최연소다.최 대표는 34세로 종로에 출마한다.
이에 앞서 대학생 총선투쟁본부(대표 정동희 고려대총학생회장)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진보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최 대표는 9일 “지역주의 선거를 거부하고 한국 정치의 심장부인 서울에서보수정치와 대결하기 위해 전원 서울 출마를 결정했다”면서 “청년 좌파의이름을 걸고 총선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28.9세다.금천 백인성(白仁成·인천시본부 본부장),강남을의 이창수(李昌洙·당 부대표)씨가 35세로 가장 많고 서대문을의 김광수(金廣洙·당 기획부장)씨가 25세로 최연소다.최 대표는 34세로 종로에 출마한다.
이에 앞서 대학생 총선투쟁본부(대표 정동희 고려대총학생회장)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진보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0-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