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코스닥증권시장의 인터넷 홈페이지(www.kosdaq.or.kr)를 통해 실(實)시간으로 거래주문을 낼 수 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16일 코스닥 홈페이지에서 주문을 내기 위해 별도의 증권사 홈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홈페이지 주문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닥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세정보를 보다가 ‘주문’아이콘을 누르면 증권사 목록이 나오고 이 가운데 원하는 증권사를 선택,곧바로 매매주문을 낼 수 있게 된다.
18일부터 코스닥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매매주문이 가능한 증권사는 대신·교보·LG투자·대우·삼성·굿모닝·한진·서울·한빛·E트레이드증권 등 10개사다.
박건승기자
코스닥증권시장은 16일 코스닥 홈페이지에서 주문을 내기 위해 별도의 증권사 홈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홈페이지 주문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닥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세정보를 보다가 ‘주문’아이콘을 누르면 증권사 목록이 나오고 이 가운데 원하는 증권사를 선택,곧바로 매매주문을 낼 수 있게 된다.
18일부터 코스닥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매매주문이 가능한 증권사는 대신·교보·LG투자·대우·삼성·굿모닝·한진·서울·한빛·E트레이드증권 등 10개사다.
박건승기자
2000-02-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