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10일 노인들의 여가활동과 소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인복지마을을 조성하기로 했다.
올 연말까지 3억3,000만원을 들여 시내 흥덕구 가경동 일대 시 소유 야산 7,600㎡에 농지,게이트볼장,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노인 복지마을을 만들 방침이다.
시는 이곳에 파고라와 원두막,산책로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얻어 저렴하게 식사도 제공할계획이다.
시는 오는 4월까지 세부계획을 마련한 뒤 올 하반기에는 개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도시 노인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소일거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복지마을을 구상하게 됐다”며 “우선 올해 1곳을 시범 개장하고 호응도를 지켜본 뒤 내년에 몇 곳 더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올 연말까지 3억3,000만원을 들여 시내 흥덕구 가경동 일대 시 소유 야산 7,600㎡에 농지,게이트볼장,배드민턴장 등을 갖춘 노인 복지마을을 만들 방침이다.
시는 이곳에 파고라와 원두막,산책로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얻어 저렴하게 식사도 제공할계획이다.
시는 오는 4월까지 세부계획을 마련한 뒤 올 하반기에는 개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도시 노인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소일거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복지마을을 구상하게 됐다”며 “우선 올해 1곳을 시범 개장하고 호응도를 지켜본 뒤 내년에 몇 곳 더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2000-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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