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경찰청은 8일 날로 지능화하는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위해 컴퓨터에 능숙한 대학생 3∼4명을 의경으로 공개 모집,해킹 등 고도의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이버 범죄 전문 수사인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경찰청의 승인이 나는대로 전국 주요 대학에 공문을 보내 입대를 앞둔 ‘컴퓨터 도사'들의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경찰청은 4명으로 구성된 사이버 범죄 수사 전담반을 이달초 신설했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경찰청의 승인이 나는대로 전국 주요 대학에 공문을 보내 입대를 앞둔 ‘컴퓨터 도사'들의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경찰청은 4명으로 구성된 사이버 범죄 수사 전담반을 이달초 신설했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2000-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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