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에너지절약 생활화로 고유가 극복하자

[대한매일을 읽고] 에너지절약 생활화로 고유가 극복하자

입력 2000-01-31 00:00
수정 2000-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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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걸프전 이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해 30달러에 육박한다는 기사(대한매일 21일자 8면)를 읽었다.기름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물,공기다음으로 많이 사용한다.

특히 기름 한방울 나오지 않는 우리의 현실을 볼 때 기름값 인상으로 걱정이크다.IMF터널을 막 벗어난 우리는 절약하는 습관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집안에서 반팔옷을 입을 정도로 온도를 올리는 집이 대부분이다.밤에는 그렇더라도 낮에는 온도를 낮추고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개별 난방으로 전체에너지 소비를 줄여야한다.

관공서나 회사도 적정 실내온도를 낮추고 내의를 입는 습관을 권장했으면 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시내 도로 곳곳에는 차들로 넘쳐나고 있다.대중교통의 이용을 일상화하고 휴일나들이도 자제해야 한다.기름을 아끼는 일에 국민모두가 나서야 하겠다. 한인희[서울 서초구 방배3동]

2000-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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