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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지난해 8월 58억여원을 들여 착공한 창천동 마포노인 종합복지관이 최근 완공,26일 개관식과 함께 주민에게 개방됐다.대지 389평에 연면적 767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치매노인보호실 및 의료시설을 비롯해 공동작업실,취미교실 등 각종 노인복지시설을 갖추었으며 노인문제 전문가들이 수시로 취업 등 노인문제 상담활동을 벌이는 장소로도 이용된다.
60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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