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박상천(朴相千)의원을 신임원내총무로 재인준했다.
박총무는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의결한 뒤 인사말을 통해 “선거법합의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그러나 최악의 경우에는 국회법에따른 정상 표결처리를 할 수밖에 없다”며 소속 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박총무는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의결한 뒤 인사말을 통해 “선거법합의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그러나 최악의 경우에는 국회법에따른 정상 표결처리를 할 수밖에 없다”며 소속 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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