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한국신당’(가칭) 창당을 선언한 김용환(金龍煥)의원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4월 총선에서 가능한 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 전국정당을지향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이날 대전 유성호텔에서 창당준비작업을 함께 해온 허화평(許和平) 전 의원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약속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을 만들기로 했다”면서 “창당 발기인대회는 오는 11일에,중앙당 창당대회는 2월 10일에 각각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김의원은 이날 대전 유성호텔에서 창당준비작업을 함께 해온 허화평(許和平) 전 의원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약속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을 만들기로 했다”면서 “창당 발기인대회는 오는 11일에,중앙당 창당대회는 2월 10일에 각각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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